2008년 01월 01일
1년만에 돌아온 이글루스는.
이미 나를 잊었다(어이)
생각해보면 2007년은
쓸데없이 너무너무 바빠서(회사가)
자주 만나던 친구들도 거의 보지 못하고
만나본 사람들이라고는 거의 회사 사람들밖에 없었습니다.
한 것도 아무것도 없고
이룬 것도 아무것도 없고.
...뭐 애초에 아무 계획도 없긴 했지만
뭔가 쓸쓸한 2007년이었네요.
새해에는 회사도 작년보다 더 바빠지겠지만
그래도 뭔가 좀더 가슴 따뜻한(그보단 잠 좀 넉넉한)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
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! (아무도 안오지만)
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카타군의 작은 섬도 다시 한번 시동을 켜볼까요..
히위고-v
생각해보면 2007년은
쓸데없이 너무너무 바빠서(회사가)
자주 만나던 친구들도 거의 보지 못하고
만나본 사람들이라고는 거의 회사 사람들밖에 없었습니다.
한 것도 아무것도 없고
이룬 것도 아무것도 없고.
...뭐 애초에 아무 계획도 없긴 했지만
뭔가 쓸쓸한 2007년이었네요.
새해에는 회사도 작년보다 더 바빠지겠지만
그래도 뭔가 좀더 가슴 따뜻한(그보단 잠 좀 넉넉한)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
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! (아무도 안오지만)
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카타군의 작은 섬도 다시 한번 시동을 켜볼까요..
히위고-v
# by | 2008/01/01 15:40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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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쪼록 좋은일만 있는 새해 되시길~~~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TL